2025년 6월12일 안산시다문화센터 한국어교실에서 결혼이주여성들과 수단화채 만들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음식 만들기를 넘어, 전통 음료를 통해 세시풍속의 의미를 배우고 한국의 문화적 정서를 직접 느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식을 만들며, 서로를 존중하고, 도움을 주고받으며 협동하는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