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5월 27일 예절입문 과정 세 번째 시간이 열렸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통 문화 세시풍속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이날은 더위가 시작되어 세시풍속으로 부채선을 직접 만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더운 여름을 잘 보내기 위한 배려의 시간, 선조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는 뜻깊은 체험이었다.
수강생들은 직접 부채를 꾸미면서, 서로 도우며 한국 문화에 대한 자긍심과 정체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을 보냈다.